『음악논단』 23집 2009년 10월

이영민

〈그라두알리아〉: 서문을 통해 조명하는 버드의 음악관과 전례 (pp. 1–20)

나주리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그 회고와 혁신: 제5번 협주곡(BWV 1050)을 중심으로 (pp. 21–45)

정경영

몸의 수사학(修辭學), 음악의 수사학(修辭學): 바로크 부레(Bourrée)의 경우 (pp. 47–68)

강만희

바이글(Joseph Weigl)의 <사략선 선원의 사랑> (L’amor marinaro) 제2막의 3중창, ‘그런 고상한 임무를 수행하기 전에'(Pria ch’io l’impegno)가 19세기 초반 변주곡 주제로 사용된 내용에 관한 소고: 베토벤의 내림 나장조 트리오, 작품11에서의 사용을 중심으로 (pp. 69–103)

송무경

반(反) 유기체주의자, 바그너의 유기체주의: 〈마틸데 베젠동크에 의한 5개의 가곡〉을 중심으로 (pp. 105–132)

정이은

형식, 내용, 정신, 그리고 역사: 아돌프 베른하르트 마르크스의 형식론에 담긴 사상적 면모 (pp. 133–158)

김도수

개화기 30년간 개신교 찬송가의 유입과 수용과정 및 학교음악과 사회음악에 끼친 영향 (pp. 15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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