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가을,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에서 음악학 아카데미를 시작합니다.
음악에 관한 강의는 이미 많습니다. 좋은 강의도 많습니다. 그런데 그 강의들이 알려주는 것은 대체로 하나입니다. 이 곡은 이런 곡이다.
저희는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왜 어떤 화음에서는 집에 돌아온 것 같은 기분이 드는지, 스트리밍 알고리즘은 우리 취향을 비추는 것인지 만드는 것인지, 공연 프로그램에 실리는 그 짧은 글은 대체 누구를 위해 쓰이는지, 무대 위에서 음악을 말로 옮긴다는 건 어떤 일인지. 결론만 전해 듣는 대신 그 결론이 만들어지는 과정으로 들어가 보는 시간입니다.
어떻게 진행하나요
토요일 하루, 8주
한 학기는 8주입니다. 토요일 오전에 두 과목, 오후에 두 과목이 각각 같은 시간에 열립니다. 오전에서 하나, 오후에서 하나를 골라 하루에 두 과목까지 들으실 수 있습니다.
| 오전 | 10:00 – 12:00 |
| 오후 | 13:00 – 15:00 |
한 시간은 강의, 한 시간은 세미나
모든 수업은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1부 강의(60분)에서는 그날의 주제를 다룹니다. 녹화본을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2부 세미나(60분)는 직접 해보는 시간입니다. 악보를 놓고 함께 분석하고, 사료를 펼쳐 읽고, 각자 써온 글을 고치고, 마이크 앞에 서 봅니다. 현장에서만 진행하며 녹화하지 않습니다. 기록되지 않아야 편하게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작은 강의실에서
강의 중심 과목은 30명, 실습 중심 과목은 16명이 정원입니다. 백 명이 넘는 강의실에서는 할 수 없는 이야기를 하기 위한 규모입니다.
장소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음악대학(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222)
두 가지 등록 방식
| 세미나 등록 | 청강 등록 | |
|---|---|---|
| 참여 방식 | 강의실에 직접 오셔서 | 녹화 영상 다시보기 |
| 1부 강의 (60분) | ○ | ○ |
| 2부 세미나 (60분) | ○ | 참여 불가 |
| 과제 제출과 첨삭 | ○ | 불가 |
| 발표·시연 피드백 | ○ | 불가 |
| 사전 배포 자료 | 1차 사료·논문 발췌 등 전체 | 강의 자료 |
| 질문 | 2부에서 직접 | 이메일로 접수, 담당 교수 답변 |
| 다시보기 | 1부 녹화본, 종강 후 2주 | 1부 녹화본, 종강 후 2주 |
| 수료증 | 발급(출석 6회 이상) | 발급하지 않음 |
| 정원 | 과목별 제한 | 제한 없음 |
| 다음 학기 혜택 | 재수강 15% 할인, 우선 등록 | 세미나 등록 시 10% 할인 |
청강 등록을 고려하고 계신 분께. 청강 등록은 1부 강의를 다시보기로 수강하는 것입니다. 각 회차 강의 영상은 수업 종료 후 3일 이내에 등록하신 이메일로 시청 링크를 보내드리며, 시청 기한은 해당 과목 종강 후 2주까지입니다. 과제 제출, 첨삭, 개별 지도, 2부 세미나 참여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시청 링크는 등록하신 분 본인만 사용하실 수 있으며, 공유·복제·재배포는 금지됩니다. 등록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
청강 등록이 오히려 유리한 경우가 있습니다. 오전 두 과목과 오후 두 과목이 각각 같은 시간에 열리므로, 강의실에 오시는 분은 하루 두 과목이 최대입니다. 반면 청강 등록은 다시보기가 있어 네 과목 모두 들으실 수 있습니다. 지방이나 해외에 계신 분, 토요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분께도 같은 이유로 권해 드립니다.
수강료
| 과목 | 세미나 등록 | 청강 등록 | 세미나 정원 |
|---|---|---|---|
| 아는 만큼 들리는 음악 | 240,000원 | 80,000원 | 30명 |
| 다르게 듣는 대중음악 | 240,000원 | 80,000원 | 30명 |
| 프로그램 노트 쓰기 | 320,000원 | 80,000원 | 16명 |
| 음악과 청중 사이 | 320,000원 | 80,000원 | 16명 |
8주, 매주 두 시간 기준입니다. 실습 과목이 조금 더 높은 것은 첨삭과 실연 지도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정원이 절반이기 때문입니다.
두 과목 이상 들으신다면
청강 패스 240,000원 네 과목 전부를 청강하실 수 있습니다. 개별 등록 합계 320,000원 대비 25% 절약되며, 총 32회 강의를 회당 7,500원에 들으시는 셈입니다. 강의 한 과목 값으로 네 과목 전부입니다.
세미나 패스 520,000원 (15장 한정) 오전 한 과목 + 오후 한 과목을 세미나로 등록하시고, 나머지 두 과목은 청강으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개별 등록 합계 720,000원 대비 28% 절약됩니다. 세미나 좌석을 두 자리 차지하므로 수량을 제한합니다.
할인
- 한양대학교 재학생·대학원생: 청강 등록 무료, 세미나 등록 50% 할인(강의 과목은 과목당 5석, 실습 과목은 과목당 2석 한정)
- 재수강·전환 할인은 다음 학기부터 적용됩니다
이번 학기 강좌
【오전】 아는 만큼 들리는 음악: 화성과 형식의 기초
정이은 · 토요일 10:00–12:00 · 8주 · 정원 30명
우리는 음악을 들을 때 어떤 부분에서는 편안함을, 어떤 부분에서는 긴장이나 기대를 느낍니다. 어떤 선율은 완결된 문장처럼 들리고, 어떤 선율은 아직 이야기가 남은 것처럼 들립니다. 이런 경험은 우연이 아니라 조성, 화음의 기능, 종지, 프레이즈, 형식이라는 문법이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서양 조성음악의 기본 문법을 일반 청중의 눈높이에서 차근차근 익히는 여덟 주 과정입니다. 전반부에는 음계와 조성, 화음의 기능, 종지, 비화성음, 부속화음과 전조를 다루고, 후반부에는 이 지식을 바탕으로 프레이즈와 주제의 구조를 살펴본 뒤 캐플린의 형식 기능 이론으로 문장형과 악절형, 2부분·3부분 형식, 소나타 형식의 원리를 분석합니다.
화음 기호를 외우거나 화성학 과제를 푸는 수업이 아닙니다. 실제 음악을 듣고 악보를 함께 보면서 ‘왜 여기서 긴장이 생기는가’, ‘어디에서 하나의 음악적 문장이 끝나는가’, ‘작곡가는 음악을 어떻게 시작하고 발전시키고 마무리하는가’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게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 회차 | 날짜 | 주제 |
|---|---|---|
| 1 | 9/5 | 음악에 중심이 있다는 것: 음계, 조성, 음정, 화음 |
| 2 | 9/12 | 화음에도 역할이 있습니다: 기능화성과 종지 |
| 3 | 9/19 | 화음의 뼈대와 선율의 장식: 성부진행과 비화성음 |
| 4 | 10/17 | 조성 안에서 만들어지는 새로운 긴장: 7화음과 부속화음 |
| 5 | 10/24 | 음악은 어떻게 다른 조성으로 이동할까요: 전조와 조성 계획 |
| 6 | 11/14 | 음악의 문장 만들기: 프레이즈, 문장형, 악절형 |
| 7 | 11/21 | 주제에서 악장으로: 작은 형식과 소나타 형식 |
| 8 | 12/12 | 종합 분석: 화성, 조성, 프레이즈, 형식의 통합 |
수강 전 확인해 주세요. 악보를 기반으로 하는 수업이라 오선보를 읽으실 수 있어야 합니다. 높은음자리표와 낮은음자리표의 음이름, 온음과 반음, 장음계의 구조, 기본 음표와 박자를 알고 계시면 충분합니다. 엄격한 4성부 화성 실습이나 금칙 판정은 최소한으로만 다룹니다. 주요 분석 대상은 바흐부터 고전주의와 낭만주의 초기까지입니다. 수업 외에 주당 30분에서 1시간 정도 복습을 권해 드립니다. 자료는 수업 중에 배포됩니다. 1부에서는 개념을 다루고, 2부에서는 실제 작품을 함께 분석합니다. 스스로 분석할 수 있게 되는 것이 목표이므로, 이 강좌는 세미나 등록을 권해 드립니다.
【오전】 다르게 듣는 대중음악: 시대와 미래의 새로운 창
권현석 · 토요일 10:00–12:00 · 8주 · 정원 30명
우리는 대중음악을 ‘나만의 플레이리스트’에 저장하거나 ‘스쳐 가는 인연’으로 미련 없이 떠나 보내기도 하면서 나름의 방식으로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대중음악은 놀랍게도 연구할 것이 많은 미지의 대상입니다. 대중음악은 하나의 창으로서 우리가 몸 담고 있는 역동적인 문화의 흐름을 드러냅니다. 음악부터 역사, 경제, 기술, 사회, 정치까지 다양한 측면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남다른 미래상을 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르게 듣는 대중음악: 시대와 미래의 새로운 창”은 이러한 측면을 주목하는 대중음악학(popular music studies) 기반의 강의입니다. 세계 문화의 흐름을 고려하는 가운데, 대중음악학의 주요 주제인 산업, 매체, 팬덤, 정체성 등을 주로 한국의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럼으로써 평소 우리가 즐겨 하는 대중음악적 경험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자 합니다.
| 회차 | 날짜 | 주제 |
|---|---|---|
| 1 | 9/5 | 대중음악으로 시대 읽기: 대중음악과 심화된 문화 세계화 흐름 |
| 2 | 9/12 | 대중음악, 어떻게 바라볼까?: 산업과 문화 사이 |
| 3 | 9/19 | 대중음악과 산업: ‘문화기술론’과 그 너머 |
| 4 | 10/17 | 대중음악과 매체: LP와 스마트폰을 가로질러 |
| 5 | 10/24 | 대중음악과 팬덤: 색깔 전쟁에서 공동 기부로 |
| 6 | 11/14 | 대중음악과 젠더: 남성성과 여성성 그 너머 |
| 7 | 11/21 | 대중음악과 사랑: 존재와 관계 넘나들기 |
| 8 | 12/12 | 대중음악과 미래상: 대중음악과 대중음악학 |
【오후】 프로그램 노트 쓰기
강지영 · 김경화 · 토요일 13:00–15:00 · 8주 · 정원 16명
읽는 강좌가 아니라 쓰는 강좌입니다. 학기가 끝날 때 실제 공연에 쓸 수 있는 프로그램 노트 한 편을 손에 쥐고 나가시게 됩니다. ‘완성’의 기준은 교실 안의 습작이 아니라 실제 공연 현장의 실무 규격(분량, 인용, 어조)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감상 포인트를 알려드리는 강좌가 아닙니다. 자료조사, 사실 검증, 인용 윤리, 편집자와의 협상까지 실무 전 과정을 다룹니다. 5주차에 완성한 초고를 기준본 삼아 세 차례 첨삭 워크숍을 거칩니다.
자신의 연주회나 졸업연주 프로그램 노트를 직접 써야 하는 연주 전공자, 공연에 참여하거나 참여할 예정인 연주자와 기획자, 공연장·기획사 실무자를 준비하는 분, 그리고 ‘이제 직접 써보고 싶은’ 애호가를 위한 과정입니다. 전공을 전제하지 않지만 곡목을 스스로 조사할 정도의 독해력은 필요합니다. 이 강좌는 실습이 본체입니다. 초고를 쓰고 첨삭받는 과정은 모두 2부에서 이루어지므로, 세미나 등록을 권해 드립니다.
| 회차 | 날짜 | 1부 강의 | 2부 워크숍 |
|---|---|---|---|
| 1 | 9/5 | 프로그램 노트의 계보: 19세기 연주회 안내문에서 오늘의 시즌 프로그램북까지 | 인상 깊었던 노트 공유, 다룰 공연과 곡목 정하기 |
| 2 | 9/12 | 자료조사 방법론: 1·2차 사료 구분, 판본 확인, 인용 윤리, AI 활용 시 검증 의무 | 선정곡의 출처 3건 이상 조사 발표와 상호 검증 |
| 3 | 9/19 | 도입부의 기술: 후크형·질문형·일화형·통계형 비교 | 도입부 세 가지 버전을 써서 낭독, 방향 결정 |
| 4 | 10/24 | 음악을 글로 옮기기: 묘사의 언어, 클리셰와 그 대안 | 초고 한 단락 상호 첨삭 |
| 5 | 11/14 | 공연장의 제약: 분량 규정, 마감, 편집자와의 협상 | 전체 초고 완성, 500자로 줄이기 실습 |
| 6 | 11/21 | 첨삭의 기준: 사실·문장·구성 세 층위 | 첨삭 워크숍 1: 초고 상호 읽기 |
| 7 | 12/12 | 자주 반복되는 문제 유형 총평 | 첨삭 워크숍 2: 퇴고본 재검토와 개별 코멘트 |
| 8 | 12/19 | 편집자의 눈: 채택과 반려를 가르는 기준 | 첨삭 워크숍 3: 최종고 발표와 상호 평가 |
일정이 다른 세 과목과 다릅니다. 10월 17일에는 열리지 않고 12월 19일에 마칩니다.
【오후】 음악과 청중 사이: 음악해설자를 위한 실전 학교
정경영 · 박수인 · 토요일 13:00–15:00 · 8주 · 정원 16명
음악회 해설은 작품 지식을 전달하거나 빈 시간을 채우는 일이 아닙니다. 음악회의 분위기를 설정하고, 작품과 청중 사이의 관계를 설계하며, 청중이 무엇을 어떻게 들을지 제안하는 하나의 음악적 실천입니다. 그래서 자료조사, 작품 분석, 원고 구성, 청중 이해, 무대 전달이라는 서로 다른 역량을 동시에 요구하는데, 이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실습할 기회는 많지 않았습니다.
해설자를 꿈꾸는 분, 이미 해설하고 있으나 자기 방법을 점검하고 싶은 분, 음악을 언어로 옮기는 일에 관심 있는 분을 위한 과정입니다. 실제로 활동 중인 해설자들과 함께 작품을 조사하고 해석해 5~7분 분량의 해설 원고를 완성하고 무대에서 직접 전달하는 것으로 마칩니다.
악보를 잘 읽지 못하셔도 괜찮습니다. 청취를 통해 반복, 대조, 전환, 기대 같은 핵심 사건을 포착하는 훈련부터 시작합니다. 이 강좌는 실습이 본체입니다. 원고를 쓰고 무대에서 직접 전달하는 과정은 모두 2부에서 이루어지므로, 세미나 등록을 권해 드립니다.
| 회차 | 날짜 | 주제 | 담당 |
|---|---|---|---|
| 1 | 9/5 | 음악해설은 무엇을 하는가: 해설의 역할, 유형, 해설자의 위치 | 정경영 |
| 2 | 9/12 | 믿을 수 있는 자료를 찾고 사용하는 법: 조사 순서, 신뢰도, 출처 표기 | 박수인 |
| 3 | 9/19 | 작품을 깊이 듣고 읽는 법: 분석과 해석, 분석 용어를 해설의 언어로 | 박수인 |
| 4 | 10/17 | 해설을 설계하고 전달하는 법: 원고, 시간, 무대, 돌발 상황 | 정경영 |
| 5 | 10/24 | 소리와 구조를 해설하기: 기악곡과 현대음악 | 박수인 |
| 6 | 11/14 | 말과 맥락을 해설하기: 성악곡과 고음악 | 정경영 |
| 7 | 11/21 | 해설 워크숍: 초안 발표와 피드백 | 정경영·박수인 |
| 8 | 12/12 | 최종 해설 발표회 | 정경영·박수인 |
등록 안내
등록 방법
- 신청서 작성: 아래 신청 링크에서 과목과 등록 방식을 선택해 주세요.
- 수강료 입금: 신청 후 안내되는 계좌로 3일 이내에 입금해 주세요. 입금자명은 신청자 성함과 같아야 합니다.
- 확정 안내: 입금이 확인되면 등록 확정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강의실 위치, 다시보기 시청 방법, 사전 자료도 이 메일로 안내됩니다.
정원은 입금 순으로 마감됩니다. 신청만으로는 자리가 확보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음악연구소 가상계좌: 신한은행 56207972921097
예금주: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 수강 신청하기
일정
| 등록 기간 | 8월 20일(목) ~ 8월 31일(월) |
| 개강 | 9월 5일(토) |
| 종강 | 12월 12일(토) (프로그램 노트 쓰기는 12월 19일) |
정원이 남은 과목은 개강 직전까지 추가 접수합니다.
환불 규정
| 환불액 | 세미나 등록(수업 진행 기준) | 청강 등록(영상 발송 기준) |
|---|---|---|
| 전액 | 1회차 시작 전 | 첫 영상 발송 전 |
| 2/3 | 1~2회차 종료 후 | 1~2편 발송 후 |
| 1/2 | 3~4회차 종료 후 | 3~4편 발송 후 |
| 없음 | 5회차 종료 후부터 | 5편 발송 후부터 |
청강 등록은 현장 수업과 무관하게 영상을 받으시므로, 실제로 발송된 편수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패스 상품은 아래 금액으로 나눈 뒤 과목마다 위 기준을 적용해 합산합니다.
- 청강 패스(240,000원) — 네 과목에 각 60,000원
- 세미나 패스(520,000원) — 오전 세미나 과목 173,330원, 오후 세미나 과목 231,110원, 청강 두 과목 각 57,780원
폐강되거나 공지된 일정이 변경되어 수강이 어려워지신 경우에는 진행 여부와 관계없이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환불은 hymrc@hanyang.ac.kr로 신청해 주시면 영업일 기준 7일 이내에 처리해 드립니다.
폐강 안내
세미나 등록이 8명에 미치지 못하는 과목은 개강하지 않습니다. 신청 마감일인 8월 31일(월) 시점의 신청 건수를 기준으로 9월 1일(화)까지 개강 여부를 확정해 개별 안내해 드립니다. 폐강되는 경우 전액 환불해 드리며, 희망하시면 다른 과목으로 옮겨 드립니다.
문의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이메일: hymrc@hanyang.ac.kr
다음 학기에는
2027년 봄 학기에는 정전 바깥의 음악사: 지워진 작곡가들, 질병과 음악: 아픈 몸으로 듣기, 음악을 연구한다는 것: 사료·판본·아카이브, 음악 비평 쓰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을이 듣는 법과 전하는 법을 익히는 학기라면, 봄은 음악사와 연구 방법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는 학기입니다. 이번 학기 청강으로 참여하신 분은 다음 학기 세미나 등록 시 10% 할인이 적용됩니다.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